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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갈등 야기하는 1%를 위한 불평등 사회
역자에게 듣는 경제와 책
[39호] 2013년 07월 01일 (월) 이순희 economyinsight@hani.co.kr
이순희 번역자조지프 스티글리츠는 빌 클린턴 미국 행정부에서 경제자문회의 의장을 지내며 정부 개혁을 주도했다. 이후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으로 자리를 옮겨 수석 부총재 겸 수석 경제학자를 지내면서 IBRD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해온 인물이다.그의 새로운 저작 <불평등의 대가>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런 불평등을 초래한 방식이 어떻게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는지를 파헤친다. 흔히 경제학자들은 시장의 미덕이 효율성에 있다고 말한다. 경제학의 기본 가설은 '수요와 공급은 일치한다'는 것이다. 스티글리츠는 시장이 결코 효율적이지 않은 현실, 한쪽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수요가 충족되지 못한 채 외면당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많은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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