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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선 엔저, 날개꺾인 아베노믹스
Finance ● 아베노믹스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39호] 2013년 07월 01일 (월) 윤석천 economyinsight@hani.co.kr
일본 경제의 부활을 이끌었던 '엔저' 흐름이 꺾이면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아베노믹스'가 흔들리고 있다. 증권시장의 불안감도 커졌다. 지난 5월15일 1만5천 선을 돌파한 닛케이225 지수는 6월 들어 연일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물론 아베노믹스가 실패했다고 단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하지만 아베노믹스에 열광하던 시장이 이제 불신의 눈길을 보내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윤석천 경제평론가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던 '아베노믹스호'가 흔들리고 있다. 좌초를 염려해야 할 정도다. 100을 넘어 상승하던 엔-달러 환율은 지난 6월7일 달러당 96엔 이하로 추락했다. 엔의 급격한 절하 현상이 일단 꺾인 셈이다. 일본의 주식시장 역시 마찬가지다. 로켓처럼 솟구치던 닛케이225 지수는 지난 6월7일 올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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