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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인사이트>제3호(7월호) 목차
[3호] 2010년 07월 01일 (목) 이코노미 인사이트 economyinsight@hani.co.kr

8 Readers’ letters
10 Editor’s letter

Focus 내 이름은 본드, 그리스 본드
한 개미 투자자가 500유로 상당의 그리스 본드를 사들였다. 그리고 이 유가증권의 가치가 변화함에 따라 투자자도 변했다. 그는 스프레드가 빵에 바르는 소스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갑자기 자신이 유럽중앙은행의 동지가 되었다고 느끼게 됐다.
12 내 이름은 본드, 그리스 본드_ 알렉산더 슈몰치크

Focus 축구산업에 ‘종료 휘슬’을 불어라
남아공 월드컵이 전세계 TV를 장악하고 있다. 이제 축구는 시합과 축제를 뛰어넘어 하나의 비즈니스가 되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잘 안 되고 있다. 선수들의 과도한 몸값과 부채의 늪에 빠져 옴짝달싹 못하게 된 축구산업에 경기 종료의 호각을 울려야 할 때가 왔다.
18 ‘마지막 5분’의 월드컵 경제학_ 얀 폰 아워스 외
22 축구산업에 종료 휘슬을 불어라_ 티에리 페슈
 
Interview
26 “MB가 나를 계속 글 쓰게 만든다”_ 이준구 교수 인터뷰

Cover Story 불안한 승천- 중국 경제 대변혁
로마제국이나 르네상스 시대의 서구가 이 강성한 제국과 맺은 관계는 고작 손에 꼽을 정도였다. 그렇지만 중국이 세계의 레이더망에서 150년 동안 사라진 사실은 오히려 비정상에 속한다. 최근 이 나라의 역동성에서 정상으로 점차 회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 경제성장의 열쇠는 위안화가 쥐고 있는 걸까?
31 돌아온 제국의 ‘트라우마’_ 기욤 뒤발
34 ‘용의 머리’ 상하이는 안녕한가_ 에리히 폴라트 외
40 폭스콘과 모던타임즈_ 양광
44 서구-중국, 다시 핑퐁게임_ 자크 아다
48 “글로벌 불균형은 달러의 소행”_ 쑹훙빙 인터뷰
50 한국 ‘내수확대 베이징 특급’을 타라_ 오대원
53 중국이 그리스와 닮은 점_ 판강
    
Special 한국 경제 금융화- 메가뱅크 논쟁
한국이 선진국 금융 발전 패턴을 그대로 모방한다면 금융위기 같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된다. 이미 투기적 금융활동이 일상화된 상태다. 재화의 생산보다 금융적 동기가 더 중요하게 경제활동을 지배하고 있다. 메가뱅크는 국외에서 위험성 큰 사업을 확장할 것이고 국민경제는 더 큰 위험에 노출된다.
54 ‘금융 선진화’ 좋아하지 말라_ 조복현
58 금융·산업 융합, 재벌의 진화_ 유철규
60 금융권력, 새로운 ‘빅 브러더’_ 전창환
62 정부가 ‘금융경찰’로_ 산드라 모아티
66 메가뱅크, 국민에겐 떡고물 없다_ 박형준
70 경제규모 세계 13위, 은행은 ‘동네 뱅크’_ 윤창현

Market 중국 증시 하반기 전망
한국인의 해외 펀드 투자 열풍을 주도했던 중국 증시는 하반기에 어떻게 움직일까? 중국의 106개 증권사 중 선두권인 초상증권(招商證券)과 국신증권(國信證券)을 포함해 5대 증권사의 전문가 의견을 종합했다.
72 중국 증시 신중론 대 대세론_ 장위샤오 외
76 인도 증시 “센섹스, 석세스”_ <비즈니스투데이>
78 아이패드 폭리 마법의 비밀_ 마크 슈발리에
82 유가 내년 초엔 다시 100달러_ 파트리치오 파가노 외
84 선물환 규제 강화는 오발탄_ 알파헌터
 
Emerging
86 인도 택스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_ 샬리니 S. 다게르
Perspective
90 미국만 왜 대마불사인가?_ 카르멘 M. 라인하르트 외
92 헤지펀드는 메뚜기떼?_ 하이노 렌츠
  
Issue 위기의 유로존 진단
유로존호가 3개의 밧줄이 끊긴 채 표류하면서 폭풍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유로존은 ‘공중부양’ 상태다. 이번 재정위기는 진정한 통합의 디딤돌인가, 유로화 소멸의 신호인가? 환부를 도려낼 칼은 무엇인가?
94 밧줄 끊긴 유로호, 태풍 속으로_ 리처드 볼드윈 외
95 베를린장벽 붕괴의 긴 그림자_ 다니엘 그로스
96 환부 도려낼 네 가지 칼_ 배리 아이켄그린
97 ‘공중부양’ 상태의 유로존_ 찰스 위플로즈
 
Network Research
98 자기 체급 안 맞는 번영의 종말_ 김흥종
 
Scholars Column
101 파산은행 처리, IMF에 맡기자_ 징갈레스
 
VS 쌀 관세화 논쟁
102 “쌀 관세화 논쟁, 지금 해야 이득 본다”_ 송주호
105 “관세화 말고 대북지원부터 먼저”_ 이해영

Trend
108 기후위기가 낳을 ‘검은 백조’_ 윤우진
 
Scholars Column
111 금융의 힘을 틀어막아라_ 스키델스키

Blogger
112 신자유주의 호흡기를 떼려면_ Naked capitalism
114 지금은 역사상 네 번째 위기_ 세일러
118 ‘소유권 사회’의 재앙_ foog
120 독일과 프랑스, 누가 더 물렸나_ CalulatedRisk
 
미디어 리뷰
121 영미 언론의 아시아 때리기_ 김동률
 
북한 경제
122 급진적 경제통합 땐 남북 대혼란_ 양문수
 
경제사 산책
124 마비된 계급의식을 깨우다_ 류동민
 
경제와 책
127 뼛속까지 팔아먹는 진정한 제품 ‘브랜드’_ 구둘래
128 선진국 경제학은 가라, ‘개도국 경제학’이 뜬다_ 조계완
 
IT@econo 트위터·
페이스북, 돌연변이 해방구
거대한 중추신경 체계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인간의 생활양식을 바꿔놓고 있다. 이 정보기술(IT) 혁명으로 생산양식의 민주화가 이뤄졌고 노동으로부터 해방을 성취했다. ‘인간의 완전한 상실과 완전한 되찾음’의 네트워크는 슬픈 희망의 공간이다.
130 트위터, 페이스북, 돌연변이 해방구_ 김국현
  
포럼
134 괴짜 CEO가 만든 천국의 일터_ 김현성
 
투자 가이드
137 결혼과 투자, 이혼과 손절매_ 이건희
140 투자 선택과 안전마진_ 하상주
 
투자 전략
142 물가 올라도 실질금리 보전_ 이정범 
 
금융지표
144 월간 글로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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