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이슈
     
미래 유망상품 '할머니 내비게이션' 뜬다
Business ● 고령화 시대 내비게이션의 진화
[39호] 2013년 07월 01일 (월) 디르크 아젠도르프 economyinsight@hani.co.kr
복잡한 교차로 피하고 자동속도조절 등 고령자 특성에 맞춘 지원 시스템 영국에서 개발 중평생 자동차와 함께 살아온 베이비부머들이 나이 탓에 운전을 그만두는 건 단순히 신체 능력의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동의 자유를 제약받고 존재감을 상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우울증을 겪거나 소외감을 느낀다. 영국 학자들이 노인용 내비게이션 개발에 나선 이유다. 실제 이런 지원 시스템이 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실험 중이다. 상식과 달리 노인의 교통사고율은 젊은 층보다 낮다. 디르크 아젠도르프 Dirk Asendorpf <차이트> 기자파멜라 스티븐스는 40년 이상 운전을 했지만 오늘은 마치 처음 운전대를 잡은 것처럼 느껴졌다. "잘 아는 길은 별 문제 없지만 초행길은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