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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몰아닥친 정리해고 쓰나미
[Business] 갈수록 깊어지는 프랑스의 경제위기
[36호] 2013년 04월 01일 (월) 티에르 페슈 economyinsight@hani.co.kr
지난 3월5일 프랑스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파리에서 PSA푸조·시트로앵의 공장 폐쇄에 항의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뉴시스 REUTERS 제조업 전반으로 경영난 확산되면서 대량해고 급증… 실업률은 10.6%로 상승 프랑스 사회가 고용불안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대대적인 정리해고에 돌입했다.2012년에만 20만개 가까운 일자리가 사라졌다.실업률은 10.6%까지 치솟아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이 쉽지 않아 정리해고 바람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티에르 페슈 Thierre Pech <알테르나티브 에코노미크> 기자 PSA푸조·시트로앵, 두, 페트로플뤼, 굿이어, 비르진, 사노피, 게임프랑스 등 정리해고를 감행하는 프랑스 기업의 목록이 매주 길어지고 있다.기업들의 정리해고에 미디어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여론의 불안도 증폭되고 있다.불행히도 이런 현상은 미디어가 극적으로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상황이 심각하고 널리 알려진 사례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올해 초 극심한 경영난을 겪으며 정부의 '관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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