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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올림픽 메달 경쟁
글로벌 아이
[29호] 2012년 09월 01일 (토) 오태규 economyinsight@hani.co.kr
뉴시스 신화 유난히 무더웠던 한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던 제30회 런던올림픽이 더위와 함께 지난 8월13일, 17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금메달 10개에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했던 우리나라는 금메달 13개에 종합순위 5위를 차지함으로써 목표를 초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원정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금메달 수는 역대 최고인 2008 베이징올림픽 때와 같았지만 종합순위에선 1988 서울올림픽(4위) 이래 가장 좋았다. 하지만 이번 런던올림픽이 시작되기 전부터 최대 관심사는 세계 정치·경제·군사 분야의 양대 세력인 미국과 중국 가운데 누가 1등을 차지할 것인가였다.'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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