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에디터 > Review
     
Editor's Review
[28호] 2012년 08월 01일 (수) 편집부 economyinsight@hani.co.kr
뉴시스 REUTERS 1 '한국판 리보 사태' CD 금리 짬짜미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은행과 증권사의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짬짜미(담합) 조사에 나섰다.영국의 리보(Libor·런던 은행 간 금리) 조작 파문 직후 벌어진 일이어서 금융권의 충격이 크다.CD는 은행들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3개월 만기의 무기명 증권으로, 대출금리의 기준으로 활용된다.현재 기업대출의 56.1%, 가계대출의 23.6%가 CD 금리에 연동된 변동금리 상품이다.CD 금리를 기초로 하는 파생상품 규모는 4500조원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CD 금리가 지난 4월9일부터 7월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릴 때까지 3개월 넘게 3.54%에 고정돼 있었다는 것이다.같은 기간 3개월짜리 ...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일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최우성 | 편집인 : 박종생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박종생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