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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증가로 대규모 구조조정 상황 올까?
Focus: 중국 은행권의 극심한 대출 부진- ② 전망과 해법은?
[27호] 2012년 07월 01일 (일) 원슈 economyinsight@hani.co.kr
중국이 최근 4년 만에 기준금리를 전격 인하했다.인플레이션 부담이 완화되면서 경기부양에 적극 나서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꽁꽁 얼어붙은 은행 신용대출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금리 인하가 성장률을 7% 선에서 방어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중국 충칭의 서남증권 영업소 앞에서 한 주식투자자가 강세장을 상징하는 황소 앞에 앉아 있다.뉴시스 신화 올해 1분기까지 공상은행·농업은행·건설은행·교통은행·중신은행 등 5개 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은행의 부실대출 잔액은 모두 2011년 말보다 상승했다.그중 민생은행·푸둥발전은행·흥업발전은행·선전발전은행 등 4개 은행의 부실대출 잔액과 부실대출 비율이 크게 올랐다.본지가 입수한 자료를 보면, 양쯔강 삼각주와 주장강 삼각주 지역에서 모두 이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주문 부족과 공사 부족, 더 나아가 전력 부족 모두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이는 고스란히 소형 기업의 상환 능력 악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한 대형 은행 리스크관리부 책임자의 말이다.전력산업의 리스크도 마찬가지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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