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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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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2012년 07월 01일 (일) 편집부 economyinsight@hani.co.kr
뉴시스 REUTERS 그리스 총선에 한숨 돌린 유로존 그리스 총선에서 구제금융 조건인 긴축정책 이행을 공약한 신민당이 전체 의석 300석 가운데 129석을 확보해 제1당에 올랐다.구제금융 재협상을 공약한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은 71석을 확보해 제2당에 그쳤다.옛 여당인 사회당은 33석, 그리스독립당은 20석, 황금새벽당은 18석을 차지했다.신민당과 사회당을 중심으로 한 연정 구성이 예상된다. 차기 총리로 예상되는 안도니스 사마라스 신민당 당수는 "그리스 국민이 유럽을 향한 길과 유로존 잔류를 선택했다"며 "일관성을 갖고 경제위기라는 거대한 과제에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그리스가 긴축정책을 받아들이면서 유로존에 잔류할 것이 확실시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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