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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와 북한
[글로벌 아이]
[25호] 2012년 04월 01일 (일) 오태규 economyinsight@hani.co.kr
뉴시스 REUTERS 북한과 버마(미얀마)는 최근까지만 해도 국제적으로 비슷한 처지에 있었다.미국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한 서방세계로부터 고립돼 있었고, 경제제재로 민생이 매우 피폐했다.군인 중심의 세력이 강권통치를 하고, 고립을 이웃 대국인 중국에 기대어 모면하려는 전략도 닮았다. 그러나 4월 들어 이런 버마에 개혁·개방의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가장 큰 변화는 지난 4월1일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버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대승을 거둔 것이다.45개 선거구 중 무려 43곳에서 승리했다.수치 여사도 의회에 입성했다.단지 대승한 것이 아니라, 1990년 이래 군부에 의해 정치활동이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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