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후쿠시마 비극과 ‘원전 르네상스’
[글로벌 아이]
[42호] 2012년 03월 22일 (목) 오태규 economyinsight@hani.co.kr
지진, 쓰나미, 원전 사고가 한꺼번에 몰아닥친 3·11 동일본 대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일본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참사를 되돌아보면서 반성과 교훈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우리나라에서도 대다수 언론이 후쿠시마 현장 취재, 전문가 인터뷰, 기고 등으로 꾸민 특집 기사를 쏟아냈다. 각종 매체의 기사를 통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족·친지·고향과 생이별한 채 악몽 속에서 피난민 생활을 하는 그들의 악전고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시간은 단지 고통을 받는 자와 고통을 지켜보는 자의 간극을 벌려놓을 뿐이다. 일본인들은 "천재지변은 잊을 만하면 다시 발생한다"고 말한다.그만큼 ...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