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 Book
     
게임으로 ‘수신제가’ 그리고 ‘치국평천하’
[역자에게 듣는 경제와 책]
[22호] 2012년 02월 01일 (수) 김고명 heygom@gmail.com
<누구나 게임을 한다> 제인 맥고니걸 지음 | 김고명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1만8천원 “게임할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를 하나 더 외워라!” 낯설지 않은 말이다.누군가는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을 테고, 또 누군가는 입이 아프도록 말했을 것이다.이렇듯 게임은 어느새 우리 문화 깊숙이 파고들었다.인터넷과 휴대기기의 발달로 게임 인구가 늘어나면서 게임에 대한 인식이 다소 개선됐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게임이라고 하면 눈살부터 찌푸리는 경향이 있다.한편에서는 게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하지만, 또 한편에서는 게임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성토하기에 바쁘다.그런 곱지 않은 시선은 게임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시간 낭비와 현실 도피 수단’이라는 인식에서 기인한다.과연 그러한가? <누구나 게임을 한다>는 그...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