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각
     
신춘문예와 경제위기
[이순원의 마음쉼터]
[21호] 2012년 01월 01일 (일) 이순원 economyinsight@hani.co.kr
새해 아침이면 각 신문마다 신춘문예 당선자를 발표한다.어떤 신문이든 지난 1년간 기사를 통틀어 신춘문예 당선작만큼 여러 지면을 한 사람의 얘기로 채우는 경우도 아마 없을 것이다.오직 한 사람의 말과 생각으로 적게는 두 지면을, 많게는 세 지면을 가득 채운다. 이번에도 몇 군데 신문의 신춘문예 심사를 보았다.흔히 문학처럼 그 시대를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도 드물다고 한다.그것은 내용 면에서도 그렇고, 형식 면에서도 그렇다.그런데 이번에 심사하면서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하나 더 받았다.내용과 형식뿐 아니라 동기 면에서도 바로 자신이 살고 있는 ...
비공개 기사 전문은 종이 잡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자는 과거 기사 전체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와 2016년 6월 이후 온라인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한겨레신문(주) | 제호 : 이코노미 인사이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1706 | 등록일자 : 2011년 07월 19일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강대성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 한겨레 고객센터 1566-9595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백기철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