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내 > Issue
     
대외적 긍정과 대내적 우려 공존
[Issue]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가 남긴 것- ② 한국 정부의 성과와 한계
[21호] 2012년 01월 01일 (일) 양영미 pspdint@hotmail.com
2011년 11월29일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앞에서, 각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원조 공여국들에 원조금 증액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한 지 1년 만에 지구적 의미를 가진 국제대회를 치러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정부가 시민사회와 모범적 협력관계를 가진 점에 세계가 주목했다.하지만 국내 비정부기구(NGO)들 눈엔 개선점이 더 많이 보인다. 이번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이하 부산 총회)에서 한국이 얻은 것은 많다.무엇보다 OECD 개발원조위원회 가입 1년 만에 지구적 차원의 의미를 갖는 원조총회를 개최한 점과...
유료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Economy Insight(http://www.economyinsigh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 기사의견(0)  
 
   * 3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6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매체소개 구독신청 구독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 대표자명 : 정영무 | 사업자번호 : 105-81-50594
구독신청·변경·문의 : 1566-9595 | 기사문의 : 02-710-0591~2 | FAX : 02-710-0555
Copyright 2010 Hankyore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