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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입증된 1% 부자의 탐욕
[Graphic News] OECD 국가 모두 악화… 영어권 더 심해
[21호] 2012년 01월 01일 (일) 송창석 number3@hani.co.kr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서비스시스템 2011년은 무엇보다 1%의 탐욕에 지구촌이 분노한 해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난 12월 발표한 자료 ‘양극화: 왜 불평등은 심화되나’(Divided We Stand: Why Inequality Keeps Rising)는, 99%의 분노가 정당했음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미국은 전체 세전소득(Pre-tax Income) 가운데 상위 1% 계층의 비중이 1990년 13%에서 2007년 18.3%로 5.3%포인트나 악화됐다.영국도 같은 기간 9.8%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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